최근 '막심 므라비차 내한 공연'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막심 므라비차는 지난해 7월 예술의 전당에서 공연을 갖고 당시 많은 인기 연예인들이 공연을 관람하며 큰 박수를 받은 바 있다.

막심 므라비차는 190cm의 키와 수려한 외모, 격정적인 연주로 세계적으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팬들을 확보하고 있다. 올해 가을도 일렉트릭 피아니스트로 유명한 막심 므라비차가 오는 10월1일 특별한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지난해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합창석까지 전석을 매진시켰던 막심 므라비차가 이번엔 그의 분신이라고 할 수 있는 비장의 무기, 7인조 스페셜 밴드와 함께 3000 석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정벌에 도전한다..

막심 므라비차 내한공연 주최사 지니콘텐츠는 "막심이 올해로 내한 10회째를 맞이하는 바, 한국 펜들에게 무언가 색다른 퍼포먼스를 보여주고 싶어하는 막심의 의견을 수렴하여 해외에서는 이미 빅 히트를 쳤으나 국내에서는 아직 생소한 밴드 공연을 기획하게 됐다"고 밝혔다. 또 공연을 마친 후 막심의 사랑스런 팬들을 위해 이번에도 러블리한 팬사인회를 열 계획이다.

한국외국어대학교 출신 연예인 모임으로 유명한 일명 '외모여'의 사업가 김현중(퍼플스대표), 개그맨 권영찬, 배우 박성웅, 조우종 아나운서, 배우 김주영 등은 10월의 '외모여' 모임을 '막심 므라비차 내한공연'과 함께 할 계획이다.

막심 므라비차의 내한공연은 9월26일 대전, 9월28일 대구, 9월29일 부산, 10월8일 광주 등 지방 투어를 계획하고 있으며 서울과 마찬가지로 지방에서도 막심 팬사인회를 열 계획이다.

한편, 오는 10월1일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새로운 버전으로 펼쳐질 '막심 므라비차 and his Band 2013' 내한공연 티켓은 인터파크에서 예매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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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템포', 김조광수 결혼식에서 신곡 공개

분류없음 2013.09.03 17:35 Posted by 앤스타컴퍼니

  

 

 

 

어쿠스틱 밴드 ‘에이템포’가 신촌에 위치한 ‘신촌블루스’ 오픈식 공연에 초대돼 화려한 연주를 뽐내 관객들을 매료 시켰다.

 

지난 8월24일 오후 10시 신촌에 위치한 ‘신촌블루스’는 문화와 이야기가 있는 신촌에 문화거리 특성을 살려 ‘라이브 클럽’ 런칭 및 오픈기념으로 수준 높은 아티스트를 초청해 공연을 펼쳤으며 이날 공연에는 에이템포를 비롯해 밴드 치바사운드,하찌등이 출연했다.

 

어쿠스틱 밴드 '에이템포'(A.Tempo)는 보컬 조하나를 비롯해 김태일(기타),주라(베이스),나병철(드럼)을 구성 됐으며 락킨코리아 소속 아티스트로 지난 2012년 '꿈꾸다'앨범을 발표하며 이후 드라마 '남자가 사랑할때'OST '선영이'등으로 활동을 펼쳐 주목받은 밴드다.

 

또한, 오는 9월7일 오후6시 서울 청계천 광통교 앞에서 치러지는 동성 결혼식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김조광수 영화 감독의 결혼식에 어쿠스틱 밴드 '에이템포(A.Tempo)'가 초대대 감성적인 보이스와 수준높은 밴드 연주로 분위기를 더할 예정이다.

 

특히, 에이템포(A.Tempo)는 축하기념 선물로 미발표 신곡앨범을 공개할 예정이며 기타 김태일 멤버는 "성소수자들도 사랑받고 사랑할 권리가 있는만큼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김조광수 감독의 결혼식을 축하했다.

 

한편, 에이템포는 지난 8월31일 오후 5시 홍대 클럽 '크랙'에서 열린 '서울 라이브 뮤직 페스타' VOL 19 무대에 올라 마지막 여름밤의 열정을 불태워 뜨거운 호흥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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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4인조 밴드 치바사운드 신보 발매 앞두고 ‘신촌블루스’ 무대에 올라

 

                                                                                                                  

 

4인조 밴드 '치바사운드' 신촌블루스 공연사진  <
사진제공 :  앤스타컴퍼니 >

 

 

 

국내 록페스티벌 및 다양한 공연 라인업에 이름을 올리며 주가 상승중인 남성 4인조 밴드 치바사운드가 지난 신촌블루스 클럽에서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지난 8월24일 오후 10시 신촌에 위치한 ‘신촌블루스’는 문화와 이야기가 있는 신촌에 문화거리 특성을 살려 ‘라이브 클럽’ 런칭 및 오픈기념으로 수준 높은 아티스트를 초청해 공연을 펼쳤으며 이날 공연에는 남성4인조 밴드 ‘치바사운드’를 비롯해 에이템포,하찌등이 출연했다.

 

보컬 채정호를 비롯해 기타 임종하, 베이스 신광식, 드럼 이대원으로 구성되어 있는 치바사운드는 지난 '2011 대한민국라이브뮤직콘테스트' 대상, '2009 MBC 문화콘서트 난장 지역밴드열전' 은상 수상한 이력이 있는 수준높은 밴드다. 

 

지난 2월 5일 첫 앨범을 발매한 치바사운드는 그간 현대 사회의 우울한 현실을 치바사운드만의 재치있는 '치바 스타일'로 콕 찝어낸 '됐어 됐어'와 'Mr. CANDY' 2곡으로 왕성한 활동을 펼쳐 왔으며 올해 하반기 신보 앨범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국내 굴지 실력파 밴드들이 소속되어 있는 락킨코리아 이화신 대표는 “앞으로 치바사운드의 수준높은 연주 실력과 보컬실력으로 관객들에게 한걸음 더 다가설 예정이다”며 “조만간 발매될 신보앨범에도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성원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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